대학 페스티벌 연맹 MECCA 가 주최하는 자선행사 ‘MECCA LAUNCHING PARTY’가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 신드롬에서 열린다.

‘대학 페스티벌 연맹 MECCA’는 공연기획, 예술경영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모인 문화 자원봉사 단체로, 9월 마지막 주 금요일인 26일에 자선행사를 연다.

‘대학 페스티벌 연맹 MECCA’가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만 해도 1인당 1000원씩 자선단체 ‘오뚝이’를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에게 단체 운영비로 기부할 수 있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후원 프로젝트 ‘희움팔찌’를 알리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MECCA 이상준 대표는 “이번 행사는 8개 대학교 팀이 자발적으로 기획했고 약 100명의 인원이 행사를 위해 참여한다. 이 모든 자선 행사들을 외부 도움 없이 대학생들 스스로 기획하고 준비했다며 행사를 통해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 또한매우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하는 팀은 호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인천대학교, 한양대학교, 명지전문대학교, 미디어팀 4Kuz, 온라인 기자단 TAEG등 8개 팀이며, 이 밖에도 20개의 대학 그리고 MECCA를 후원하는 sidusHQ, 드래곤플라잉 프로덕션, DMAIN(디매인), 애딕트코리아, 오페라마 예술 경영연구소가 뜻을 함께한다.

호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인천대학교, 한양대학교, 명지전문대학교 학생 들을 비롯한 공연기획, 예술경영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모인 단체 ‘대학 페스티벌 연맹 MECCA’는 오는 26일 ‘수원 시민을 위한 사랑 나눔 희망콘서트’에 문화적으로 소외된 사람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천 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걸스데이, 제국의아이들과 함께 VOS(박지헌), 현진영, 여행스케치, 마로니에, 동물원, 마술사 강우혁(청와대 영빈관 공연), 가수 JUN (스타킹2회 출연)등 다수 연예인들이 재능을 통해 지역과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